<p>휴맥스오토모티브를 인수한 카네비컴이 사명을 바꾸고 카네비그룹으로 도약한다. 애프터마켓 제품뿐 아니라 완성차 제조사와 티어1 부품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을 공급한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차 시장을 공략한다. 카네비그룹은 카네비컴 사명을 '카네비모빌리티', 휴맥스오토모티브 사명을 '카네비오토모티브'로 각각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중략...</p>
<p>** 출처 : 전자신문(원문보기)<a href="https://www.etnews.com/20220916000159" target="_blank">https://www.etnews.com/20220916000159</a></p>
휴맥스오토모티브를 인수한 카네비컴이 사명을 바꾸고 카네비그룹으로 도약한다. 애프터마켓 제품뿐 아니라 완성차 제조사와 티어1 부품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을 공급한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차 시장을 공략한다. 카네비그룹은 카네비컴 사명을 '카네비모빌리티', 휴맥스오토모티브 사명을 '카네비오토모티브'로 각각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