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기술로 개발해 해외 항공당국에 공급 중인 항공안전IT시스템을 국제 표준으로 만든다. 미국?영국?프랑스 등 일부 항공기 제작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해외 항공IT 시장에 국내 기업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BR><BR>국토해양부는 아르헨티나, 폴란드, 네팔 등 세계 34개국에 보급된 국제기준관리시스템과 항공안전감독관리시스템을 국제표준화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국제표준화 타당성 검토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BR><BR>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599326_1475.html">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599326_1475.html</A></P>
정부가 국내 기술로 개발해 해외 항공당국에 공급 중인 항공안전IT시스템을 국제 표준으로 만든다. 미국?영국?프랑스 등 일부 항공기 제작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해외 항공IT 시장에 국내 기업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아르헨티나, 폴란드, 네팔 등 세계 34개국에 보급된 국제기준관리시스템과 항공안전감독관리시스템을 국제표준화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국제표준화 타당성 검토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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