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에 아직도 서서 타는 시민이 넘치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책도 읽을 수 없어요. 국민소득 2만3000달러 나라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2" name=focus_link><U><FONT color=#0066cc>일본</FONT></U></A>은 작은 섬까지 모두 다리로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SOC(사회간접자본)는 선진국으로 가려면 갈 길이 멉니다."<BR><BR>권도엽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8" name=focus_link><U><FONT color=#0066cc>국토해양부</FONT></U></A> 장관이 최근 정부와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SOC 예산 감축론'을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여성 CEO와 조선일보가 함께하는 포럼'에 초청 연사로 참석했다.<BR><BR>그는 "여당도, 야당도 인프라(기반시설) 예산을 줄여 복지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면서 "실제로 SOC 예산은 계속 줄고 있고, 그래서 우리 사회가 조로(早老) 현상을 앓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0/2012061001321.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0/2012061001321.html</A></P>
"광역버스에 아직도 서서 타는 시민이 넘치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책도 읽을 수 없어요. 국민소득 2만3000달러 나라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일본은 작은 섬까지 모두 다리로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SOC(사회간접자본)는 선진국으로 가려면 갈 길이 멉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최근 정부와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SOC 예산 감축론'을 강하게 반대했다. 그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여성 CEO와 조선일보가 함께하는 포럼'에 초청 연사로 참석했다.
그는 "여당도, 야당도 인프라(기반시설) 예산을 줄여 복지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면서 "실제로 SOC 예산은 계속 줄고 있고, 그래서 우리 사회가 조로(早老) 현상을 앓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0/20120610013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