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청주시는 내년 10월까지 '스마트 교통분석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받은 국비 7억원에 시비 7억원을 더해 추진된다. 디지털 트윈국토는 국토와 동일한 가상세계를 3차원으로 구현하고, 이곳에 각종 행정·속성 정보를 연계해 도시를 관리하고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중략...</p>
<p><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819080300064?input=1195m" target="_blank">** 출처 : 연합뉴스(원문보기)</a></p>
청주시는 내년 10월까지 '스마트 교통분석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받은 국비 7억원에 시비 7억원을 더해 추진된다. 디지털 트윈국토는 국토와 동일한 가상세계를 3차원으로 구현하고, 이곳에 각종 행정·속성 정보를 연계해 도시를 관리하고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