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중국 정부는 지난 1일부터 두 달간 허베이성 베이다이허에 테슬라 차량이 못 들어오게 막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매년 8월 중국 초고위층은 이곳에서 모여 비공개회의를 여는데 테슬라에 달린 카메라가 기밀정보를 빼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엔 중국군이 부대 주변에 테슬라 차량이 돌아다니지 못하게 통제했고...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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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232786&code=61141411&cp=nv" target="_blank">**출처 : 국민일보(원문보기)</a></p>
중국 정부는 지난 1일부터 두 달간 허베이성 베이다이허에 테슬라 차량이 못 들어오게 막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매년 8월 중국 초고위층은 이곳에서 모여 비공개회의를 여는데 테슬라에 달린 카메라가 기밀정보를 빼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엔 중국군이 부대 주변에 테슬라 차량이 돌아다니지 못하게 통제했고...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