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앞으로 5년간 사회간접시설(SOC)에 대한 정부의 재정 투자 키워드는 ‘효율화’에 맞춰질 전망이다.<BR><BR> 도로는 혼잡구간 해소를 위해 ‘선(線)’에서 ‘점(點)’ 개념 투자로, 철도는 KTX 연계망과 환승시스템 구축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BR><BR> 기획재정부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12~16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의 지혜를 구하고 일반 국민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다. 사흘 동안 SOC, 복지, 교육, R&D 등 각 분야별로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이 주제발표를 하고, 쟁점사항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업반은 15개 프로젝트 매니저 등 민간전문가 20여명과 재정부와 관계부처 국과장급 등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중기 국가재정운용계획안의 골격을 짜고 있다. <BR></P>
<P><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6011640210910218">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6011640210910218</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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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간 사회간접시설(SOC)에 대한 정부의 재정 투자 키워드는 ‘효율화’에 맞춰질 전망이다.
도로는 혼잡구간 해소를 위해 ‘선(線)’에서 ‘점(點)’ 개념 투자로, 철도는 KTX 연계망과 환승시스템 구축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12~16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의 지혜를 구하고 일반 국민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다. 사흘 동안 SOC, 복지, 교육, R&D 등 각 분야별로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이 주제발표를 하고, 쟁점사항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업반은 15개 프로젝트 매니저 등 민간전문가 20여명과 재정부와 관계부처 국과장급 등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중기 국가재정운용계획안의 골격을 짜고 있다.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60116402109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