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바이두(百度)가 16일 한국 등 외신언론에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이미 두 차례 연기됐다 잡힌 행사였다. 그간 베이징 두 곳에서 바이두의 자율주행차가 시범 운행되고 있었지만 외국인 탑승 불가 규정이 적용되고 있었다. 해외 언론에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비롯...중략...</p>
<p><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965#home" target="_blank">**출처 : 중앙일보(원문보기)</a></p>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바이두(百度)가 16일 한국 등 외신언론에 자율주행차를 공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이미 두 차례 연기됐다 잡힌 행사였다. 그간 베이징 두 곳에서 바이두의 자율주행차가 시범 운행되고 있었지만 외국인 탑승 불가 규정이 적용되고 있었다. 해외 언론에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비롯...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