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리더 꿈꾸는 중국…"안전성·경제성 다 잡을 것"2022-06-20|
작성자 :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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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국 최고급 자동차 훙치(紅旗)에 올라 운전석 등에 부착된 태블릿 PC의 '운행 시작' 버튼을 누르자 차가 스스로 시동을 걸고 출발한다.운전석에 사람이 있지만, 핸들과 브레이크에는 손도 대지 않은 채 전방만 응시하고 있다. 과속방지턱이 보이자 속도를 줄이고, 교차로에서는 입력된 목적지를 향해 스스로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돌린다. 전방에 오토바이가...중략...</p>
<p><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617061400083?input=1195m" target="_blank">**출처 : 연합뉴스(원문보기)</a></p>
중국 최고급 자동차 훙치(紅旗)에 올라 운전석 등에 부착된 태블릿 PC의 '운행 시작' 버튼을 누르자 차가 스스로 시동을 걸고 출발한다.운전석에 사람이 있지만, 핸들과 브레이크에는 손도 대지 않은 채 전방만 응시하고 있다. 과속방지턱이 보이자 속도를 줄이고, 교차로에서는 입력된 목적지를 향해 스스로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돌린다. 전방에 오토바이가...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