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울산시, 교차로 포함 교통사고 잦은 곳 8곳 안전시설 보강2022-06-13|
작성자 :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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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2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8곳이다. 남구 달동 예술회관사거리와 북구 효문사거리 등 교차로 7곳, 중구 태화루사거리∼삼익세라믹아파트 1㎞ 구간 등이 포함된다. 시는 지역별 특성에 맞게 일부 차선 변경, 도로 위 노면 표시, 도로표지판...중략...</p>
<p><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613006600057" target="_blank">**출처 : 연합뉴스(원문보기)</a></p>
울산시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2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5건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한 8곳이다. 남구 달동 예술회관사거리와 북구 효문사거리 등 교차로 7곳, 중구 태화루사거리∼삼익세라믹아파트 1㎞ 구간 등이 포함된다. 시는 지역별 특성에 맞게 일부 차선 변경, 도로 위 노면 표시, 도로표지판...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