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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과 국내외 시장 선점에서 활로 찾아야 2012-05-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40

기술개발과 국내외 시장 선점에서 활로 찾아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심두보 부회장

 

 

나라의 선진화를 가늠하는 척도 중 하나가 바로 ‘교통문화’이다. 글로벌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것에 비례해 교통문화도 진화하기 때문이다. 특히 지구촌의 디지털화는 이러한 지능화된 교통체계의 구축을 더욱 앞당겼고, IT 강국인 우리나라도 여기에 발맞추어 선진 교통시스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교통체계의 발달은 체감지수가 가장 높은 부분이기도 하다. 직장인, 학생, 주부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한 번씩은 교통 환경에 접하기 때문. 가깝게는 교통카드의 대중화로 줄 서는 시간을 확연히 줄였을 뿐 아니라, 버스정보시스템 또는 갖가지 전자지불시스템 등으로 엄청난 편리함과 만족도를 주고 있다.

이렇듯 하루도 우리 삶과 떼어놓을 수 없는 교통체계가 어디까지 진화할 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심두보 부회장을 만나 해답을 들어보았다. 그는 “뒤늦게 시작한 한국의 교통 시스템이 이제는 세계가 놀라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 시장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도로위주에서 자동차도로, 철도, 해상, 항공 교통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계함은 물론,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심두보 부회장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그려가는 밑그림은 다음과 같다.

기사원문보기 :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41649&section=sc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