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 이지스자산운용이 협력해 도심 항공 교통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이들 3사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교통) 버티포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버티포트(Vertiport)는 UAM 비행체가 충전·정비 등을 할 수 있는 수직 이착륙장이다...중략...</p>
<p><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415151051002?did=1195m" target="_blank">**출처 : 연합뉴스 (원문보기)</a></p>
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 이지스자산운용이 협력해 도심 항공 교통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이들 3사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교통) 버티포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버티포트(Vertiport)는 UAM 비행체가 충전·정비 등을 할 수 있는 수직 이착륙장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