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class="__se_tbl table_inline" id="4" style="border-collapse:collapse; border-image:none; border:currentColor; margin:2pt; min-height:46.3pt; table-layout:fixed; width:478.16pt" summary="table">
<tbody>
<tr>
<td style="width: 478.16pt;">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font-size:20pt">과기정통부 용홍택 제</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font-size:20pt">1</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font-size:20pt">차관</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font-size:20pt">, </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font-size:20pt">모빌리티기업 현장방문</span></p>
</td>
</tr>
<tr>
<td style="width: 478.16pt;">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right: 2.3pt; margin-left: 28.1pt;"><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 </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모빌리티 기업의 기술혁신 계획 청취 및 연구개발지원방향 논의</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체"> </span><span style="font-family:hy헤드라인m,굴림">-</span></span></p>
</td>
</tr>
</tbody>
</table>
<p> </p>
<p>□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3월 31일(목) 국내 모빌리티기업인 ㈜서울로보틱스를 방문하여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p>
<p> </p>
<p> ㅇ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로봇, 자율주행 등에 핵심적으로 적용되는 삼차원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임·직원 관계자들과 국내 모빌리티 분야 기술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p>
<p> </p>
<p> ㅇ 라이다는 사물의 크기, 위치, 속도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줄 수 있는 삼차원 카메라이며, 고도의 라이다 센서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이 레벨4* 이상으로 도약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 * 자율주행 레벨4 : 지정된 조건에서는 운전자 없이도 운전가능한 조건부 완전 자율주행</p>
<p> </p>
<p>□ 이번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 용홍택 1차관은 ㈜서울로보틱스의 라이다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프로세싱하는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p>
<p> </p>
<p> ㅇ 간담회를 통해 얻은 의견들을 검토하여 향후 모빌리티 분야 연구개발 사업 기획에 반영하고, 국내 모빌리티 기업의 기술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p>
<p> </p>
<p>□ 용홍택 제1차관은 “모빌리티 분야는 앞으로 기술패권시대에서 첨단기술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정부의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 모빌리티 분야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p>
<p><a href="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Id=113&mPid=112&pageIndex=&bbsSeqNo=94&nttSeqNo=3181577&searchOpt=ALL&searchTxt=" target="_blank">※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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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 모빌리티기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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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빌리티 기업의 기술혁신 계획 청취 및 연구개발지원방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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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3월 31일(목) 국내 모빌리티기업인 ㈜서울로보틱스를 방문하여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ㅇ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로봇, 자율주행 등에 핵심적으로 적용되는 삼차원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임·직원 관계자들과 국내 모빌리티 분야 기술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라이다는 사물의 크기, 위치, 속도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줄 수 있는 삼차원 카메라이며, 고도의 라이다 센서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이 레벨4* 이상으로 도약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율주행 레벨4 : 지정된 조건에서는 운전자 없이도 운전가능한 조건부 완전 자율주행
□ 이번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 용홍택 1차관은 ㈜서울로보틱스의 라이다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프로세싱하는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ㅇ 간담회를 통해 얻은 의견들을 검토하여 향후 모빌리티 분야 연구개발 사업 기획에 반영하고, 국내 모빌리티 기업의 기술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용홍택 제1차관은 “모빌리티 분야는 앞으로 기술패권시대에서 첨단기술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정부의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 모빌리티 분야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