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통신분야 공인 시험기관 자격을 인정받음에 따라 차량사물통신(V2X) 전 분야 인증이 가능한 시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TTA는 지난 4일 자율협력주행산업발전협의회로부터 받아 본격적으로 C-ITS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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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361" target="_blank">**출처 : </a><a href="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361">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a></p>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통신분야 공인 시험기관 자격을 인정받음에 따라 차량사물통신(V2X) 전 분야 인증이 가능한 시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TTA는 지난 4일 자율협력주행산업발전협의회로부터 받아 본격적으로 C-ITS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