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기아자동차와 SK텔레콤이 강남에 모여 손을 잡았다.<BR><BR>기아자동차는 리츠칼튼호텔(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이삼웅 기아자동차 사장,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차-SK텔레콤 전략적 업무 제휴'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 10일 밝혔다.<BR><BR>이번 업무 제휴는 자동차-ITㆍ통신 산업간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것.<BR><BR>이를 통해 양사는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BR><BR>기아차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기존 SK텔레콤과 추진해온 전략적 제휴 관계를 SK그룹 내 다양한 사업 부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gyotongn.com/auto-in/news/news_view.html?no_news=20568">http://www.gyotongn.com/auto-in/news/news_view.html?no_news=20568</A></P>
기아자동차와 SK텔레콤이 강남에 모여 손을 잡았다.
기아자동차는 리츠칼튼호텔(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이삼웅 기아자동차 사장,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차-SK텔레콤 전략적 업무 제휴'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는 자동차-ITㆍ통신 산업간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것.
이를 통해 양사는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아차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기존 SK텔레콤과 추진해온 전략적 제휴 관계를 SK그룹 내 다양한 사업 부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