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는 해외에서 열리는 CES나 IFA와 같은 IT글로벌전시회가 아닌 해양박람회가 주제지만, `미래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5>과학</A> 한국의 집결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첨단 IT가 곳곳에 스며있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되는 스마트폰 기반의 양방향 박람회를 지향하면서, 국내 최강 IT기업들 역시 파견 나온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지원에 나서고 있다.<BR><BR>여수엑스포의 u-엑스포 통합정보시스템 및 IT인프라 구축은 SK C&C가 맡았다. 관람객이 여수엑스포의 IT인프라를 체험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엑스포 앱(EXPO 2012)'을 다운 로드 받아야 한다.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BR><BR>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51002011260727001">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51002011260727001</A></P>
여수엑스포는 해외에서 열리는 CES나 IFA와 같은 IT글로벌전시회가 아닌 해양박람회가 주제지만, `미래
과학 한국의 집결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첨단 IT가 곳곳에 스며있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되는 스마트폰 기반의 양방향 박람회를 지향하면서, 국내 최강 IT기업들 역시 파견 나온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지원에 나서고 있다.
여수엑스포의 u-엑스포 통합정보시스템 및 IT인프라 구축은 SK C&C가 맡았다. 관람객이 여수엑스포의 IT인프라를 체험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엑스포 앱(EXPO 2012)'을 다운 로드 받아야 한다.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5100201126072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