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하이패스가 단순 요금지불 단말기를 넘어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시스템의 일환으로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BR><BR>삼성SNS(대표 최창수)는 자사 하이패스 단말기가 대전시 승용차 요일제 운영을 위한 교통정보시스템에 접목됐다고 1일 밝혔다.</P>
<P> </P>
<P>대전시는 LG CNS와 함께 하이패스 기반의 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승용차 요일제를 시범 운영해 왔다. 4월 초부터 승용차 요일제 운영 확대에 돌입했으며 지난 25일 기준으로 총 6000여대 신청이 접수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BR><BR>하이패스 기반의 교통정보시스템은 일반 차량을 통해 도로의 전반적인 교통 흐름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기존에는 교통정보 수집기를 택시 4000대에 장착해 운영했는데 택시 특성 상 터미널, 백화점 등 특정 지역에 차량이 몰리고 교통단말기 관리가 어려워 도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었다. </P>
<P> </P>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85794_1483.html">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85794_1483.html</A><BR><BR></P>
하이패스가 단순 요금지불 단말기를 넘어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시스템의 일환으로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삼성SNS(대표 최창수)는 자사 하이패스 단말기가 대전시 승용차 요일제 운영을 위한 교통정보시스템에 접목됐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는 LG CNS와 함께 하이패스 기반의 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승용차 요일제를 시범 운영해 왔다. 4월 초부터 승용차 요일제 운영 확대에 돌입했으며 지난 25일 기준으로 총 6000여대 신청이 접수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이패스 기반의 교통정보시스템은 일반 차량을 통해 도로의 전반적인 교통 흐름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기존에는 교통정보 수집기를 택시 4000대에 장착해 운영했는데 택시 특성 상 터미널, 백화점 등 특정 지역에 차량이 몰리고 교통단말기 관리가 어려워 도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information/2585794_14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