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IT서비스 대기업의 공공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3>사업</A> 참여를 전면 제한하는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주요 IT서비스 업체들이 공공 사업 부문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5>구조조정</A>에 나서고 있다. 반면 제한을 받지 않는 기업들은 수혜를 예상하고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BR><BR>지식경제부와 한국SW<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6>산업협회</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해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3>공공부문</A> 정보화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4>사업규모</A>는 3조904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대기업들이 참여가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0>가능</A>한 80억원 이상 사업은 30여개로 6871억원 규모다. 즉 내년부터 IT서비스 대기업들은 약 6000억원 시장을 참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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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IT서비스 대기업의 공공
사업 참여를 전면 제한하는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주요 IT서비스 업체들이 공공 사업 부문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반면 제한을 받지 않는 기업들은 수혜를 예상하고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SW
산업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해
공공부문 정보화
사업규모는 3조904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대기업들이 참여가
가능한 80억원 이상 사업은 30여개로 6871억원 규모다. 즉 내년부터 IT서비스 대기업들은 약 6000억원 시장을 참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50402010660739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