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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능형교통체계 시범운영 2012-04-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07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보강 및 확장사업이 내달 16일 완료됨에 따라 23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더욱 편리하고 빠른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행 중인 ‘울산시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사업이 6월 본격 운영됨에 따라 이날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5월 16일 사업 완료를 앞두고 부족한 부분과 의견 등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검지기에서 올라온 신호가 제대로 표출되는지, 시민에게 서비스 제공시 도형이 색깔별로 잘 나타나는 지 알아보고 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범운영을 한다”고 말했다.

이번 확장사업은 염포삼거리(성내삼거리, 남목고개, 염포로 모니터), 한채사거리(방어진순환도로, 봉수로 교차지점 모니터), 중산교차로(오토밸리로와 산업로 유입?유출 모니터), 처용삼거리(공단 진출입 혼잡 모니터) 등 도심외곽, 역세권 및 공단 연계지점 우선으로 14개 지점에 교통 관리용 CCTV가 추가 설치된다.
고속도로 울산요금소(고가도로, 신복로타리 교통정보 제공), 산업로 송정동(무룡로, 산업로, 번영로 교통정보 제공), 울밀로 굴화마을(KTX울산역, 언양변 교통정보 제공) 등 11곳에는 도로전광표지판(VMS)이 추가 설치돼 실시간 교통 상황을 서비스하게 된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