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그린IT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상화 도입 움직임이 늘고 있다.<BR><BR>2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춘천시, 군산시,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구미</A>시를 시작으로 이달 들어 시흥시,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4>삼척</A>시 등 지자체들의 데스크톱 및 서버 가상화 구축 <A style="LETTER-SPACING: normal; COLOR: #0000ff; CURSOR: pointer;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id=KL_POP_ID13>사업</A>이 잇달아 발주되고 있다.<BR><BR>시흥시는 시범적으로 직원 업무용 컴퓨터 50대(정보통신과, 환경정책과)를 대상으로 SBC기반 데스크톱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상화 SW를 비롯해 가상 데스크톱 서버, 인증 서버 등을 구입하고 PC가상화에 따른 메인프레임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2602011060746007">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2602011060746007</A></P>
그린IT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상화 도입 움직임이 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춘천시, 군산시, 구미시를 시작으로 이달 들어 시흥시, 삼척시 등 지자체들의 데스크톱 및 서버 가상화 구축 사업이 잇달아 발주되고 있다.
시흥시는 시범적으로 직원 업무용 컴퓨터 50대(정보통신과, 환경정책과)를 대상으로 SBC기반 데스크톱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상화 SW를 비롯해 가상 데스크톱 서버, 인증 서버 등을 구입하고 PC가상화에 따른 메인프레임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