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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 입소문 타고 `불티나는 제품` 2012-04-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86
`난폭 운전 고발`, `급발진 사고`, `중앙선 침범 사고`…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이같은 제목의 동영상들은 모두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로 촬영된 영상이다. 이처럼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일명 차량용 블랙박스)에 녹화된 동영상이 인사사고와 목격자가 없는 차량사고에서 중요한 증거자료로 널리 사용되면서 관련 기기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트럭이나 버스 등 대형 차량과 택시, 화물차 등 상업용 차량에는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가 필수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올초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 시장이 지난해 50만대에서 올해 85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 두 배인 1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3002010832718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