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로 한국스마트카드사와 수도권 운송기관간 사업시행합의서에 근거한 교통카드 및 정산 시스템 구축?운영기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한국스마트카드사가 철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정산 투명성과 인프라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시스템을 제시했다. <BR><BR>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 <A href="http://www.koreasmartcard.com/"><U><FONT color=#0066cc>www.koreasmartcard.com</FONT></U></A>)는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지난 13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신 교통카드시스템의 개선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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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로 한국스마트카드사와 수도권 운송기관간 사업시행합의서에 근거한 교통카드 및 정산 시스템 구축?운영기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한국스마트카드사가 철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정산 투명성과 인프라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시스템을 제시했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 www.koreasmartcard.com)는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지난 13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신 교통카드시스템의 개선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