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전자제어 전문기업 ‘현대 오트론’을 공식 설립했다.</P>
<P>현대차그룹은 16일 지난 1월부터 추진해온 ‘현대 오트론’의 사명등기를 완료하고 차량용 전자제어 부품 및 반도체 설계 분야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그룹의 차량개발 R&D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현대 오트론은 ‘자동차 전자제어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 아래 전자제어시스템 및 차량용 반도체의 독자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P>
<P>오트론은 자동차를 의미하는 ‘오토모티브’와 전자기술을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를 합쳐 차량용 전자제어 전문기업의 의미를 담았다.</P>
<P>여기에 계열사와의 통일성을 위해 ‘현대 오트론’으로 최종 명명했다.</P>
<P>현대 오트론은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차량용 반도체 설계를 핵심사업 영역으로 삼고 이 분야의 독자개발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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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1448">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1448</A></P>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전자제어 전문기업 ‘현대 오트론’을 공식 설립했다.
현대차그룹은 16일 지난 1월부터 추진해온 ‘현대 오트론’의 사명등기를 완료하고 차량용 전자제어 부품 및 반도체 설계 분야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차량개발 R&D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현대 오트론은 ‘자동차 전자제어 글로벌 리더’라는 비전 아래 전자제어시스템 및 차량용 반도체의 독자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오트론은 자동차를 의미하는 ‘오토모티브’와 전자기술을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를 합쳐 차량용 전자제어 전문기업의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계열사와의 통일성을 위해 ‘현대 오트론’으로 최종 명명했다.
현대 오트론은 전자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차량용 반도체 설계를 핵심사업 영역으로 삼고 이 분야의 독자개발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