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건설이 자사의 우수 협력사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 간 우수 협력업체 13개사를 대상으로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3개국에 위치해 있는 6개 현장의 시찰을 지원하며,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BR>협력사 관계자들이 이번에 찾은 곳은 UAE 원전 현장 및 합산 가스플랜트 현장, 칼리파포트 배후단지 공사현장, 쿠웨이트의 오일 컴퍼니 공사 현장을 비롯해 카타르 5차 비료공장 공사현장, 왕궁 경호 집무동 공사현장 등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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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원문보기 : <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http://www.ctman.kr/paper/images/view/icon_newslink.gif"> <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bf6800; FONT-SIZE: 8pt; CURSOR: pointer">http://www.ctman.kr/news/4611</SPAN></P>
현대건설이 자사의 우수 협력사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 간 우수 협력업체 13개사를 대상으로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3개국에 위치해 있는 6개 현장의 시찰을 지원하며,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력사 관계자들이 이번에 찾은 곳은 UAE 원전 현장 및 합산 가스플랜트 현장, 칼리파포트 배후단지 공사현장, 쿠웨이트의 오일 컴퍼니 공사 현장을 비롯해 카타르 5차 비료공장 공사현장, 왕궁 경호 집무동 공사현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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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tman.kr/news/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