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전국 도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도에 적용 중인 도로의 비탈면 및 포장관리 기법을 활용, 지방자치단체에 기술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BR><BR>국도의 경우 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에 위탁, 비탈면 및 포장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조사해 위험도와 경제성 등을 분석하고 정비 우선 순위 및 보수공법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BR><BR>이에 따라 위험한 비탈면 및 파손 가능성이 높은 포장을 사전에 보수해 예산을 절감하고 해빙기 및 홍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BR><BR>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70">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70</A></P>
국토해양부는 전국 도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도에 적용 중인 도로의 비탈면 및 포장관리 기법을 활용, 지방자치단체에 기술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도의 경우 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에 위탁, 비탈면 및 포장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조사해 위험도와 경제성 등을 분석하고 정비 우선 순위 및 보수공법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위험한 비탈면 및 파손 가능성이 높은 포장을 사전에 보수해 예산을 절감하고 해빙기 및 홍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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