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하루 이용객만 600만 명이 넘는 중국 베이징의 지하철입니다.</p><p>
</p><p>지난 2002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제치고 삼성SDS가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p><p>
</p><p>2008년에는 인도에 2010년 중국 청두, 2011년에는 말레이시아 등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면서 삼성SDS의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은 핵심
수출품목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p><p>
</p><p>삼성SDS는 올해를 글로벌 경영 원년으로 삼고 해외 수주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p><p>
</p><p>[장화진 / 삼성SDS 글로벌사업본부장 : 해외사업에서 더 집중해서 사업을 이뤄나가기 위해 (글로벌사업본부를) 만들었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해외사업의 원년이라고 보고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생각입니다.]</p><p>
</p><p>삼성SDS의 핵심 수출 품목은 교통제어시스템과 전자정부시스템, 여기에 더해 지능형빌딩시스템 IBS까지 크게 3가지 축으로 짜여져 있습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27920">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27920</a></p>
하루 이용객만 600만 명이 넘는 중국 베이징의 지하철입니다.
지난 2002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제치고 삼성SDS가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08년에는 인도에 2010년 중국 청두, 2011년에는 말레이시아 등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면서 삼성SDS의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은 핵심
수출품목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삼성SDS는 올해를 글로벌 경영 원년으로 삼고 해외 수주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장화진 / 삼성SDS 글로벌사업본부장 : 해외사업에서 더 집중해서 사업을 이뤄나가기 위해 (글로벌사업본부를) 만들었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해외사업의 원년이라고 보고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생각입니다.]
삼성SDS의 핵심 수출 품목은 교통제어시스템과 전자정부시스템, 여기에 더해 지능형빌딩시스템 IBS까지 크게 3가지 축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2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