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스페인 2위 은행인 BBVA(빌바오비스까야아르헨따리아은행) 서울지점 정원영 구조무역금융 상무(사진)는 1일 <건설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플랜트산업의 위상이 높아졌으나 맹추격중인 중국에 밀리지 않으려면 금융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br><br>그는
“EPC(설계?구매?시공)산업에서 한국 브랜드 위상이 몇년새 크게 달라졌다. 공개경쟁 입찰 때 한국업체들이 들어오면 다른 나라들이 조심한다.
과거에는 저가형 입찰회사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납기 등 여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br><br>정 상무는 그러나 중국이 국영은행과
손잡고 플랜트산업을 키우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3301115040770990">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3301115040770990</a></p>
스페인 2위 은행인 BBVA(빌바오비스까야아르헨따리아은행) 서울지점 정원영 구조무역금융 상무(사진)는 1일 <건설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플랜트산업의 위상이 높아졌으나 맹추격중인 중국에 밀리지 않으려면 금융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EPC(설계?구매?시공)산업에서 한국 브랜드 위상이 몇년새 크게 달라졌다. 공개경쟁 입찰 때 한국업체들이 들어오면 다른 나라들이 조심한다.
과거에는 저가형 입찰회사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납기 등 여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 상무는 그러나 중국이 국영은행과
손잡고 플랜트산업을 키우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