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rong>시장확대, 정부예산확대와 신규사업발굴 및 사업규모명확화<br>역할재정립, 대기업-대형사업발굴과 수출확대, 중기-솔루션개발로 전문화<br><br></strong>경기둔화에 따른 시장위축과 과당경쟁, 중소기업 지원강화 정책으로 위기와 전환기를 맞고 있는 ITS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을 통한 시장확대’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재정립을 통한 동반성장’이 대안이라는 주장이 나왔다.<br><br>이같은 내용은 대기업계열 IT서비스 업체인 LG CNS 스마트교통사업단 유인상 단장이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와 한국ITS학회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ITS산업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동반성장을 통한 ITS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것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gyotongn.com/home/news/news_view.html?no_news=53994">http://www.gyotongn.com/home/news/news_view.html?no_news=53994</a></p>
시장확대, 정부예산확대와 신규사업발굴 및 사업규모명확화 역할재정립, 대기업-대형사업발굴과 수출확대, 중기-솔루션개발로 전문화
경기둔화에 따른 시장위축과 과당경쟁, 중소기업 지원강화 정책으로 위기와 전환기를 맞고 있는 ITS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을 통한 시장확대’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재정립을 통한 동반성장’이 대안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같은 내용은 대기업계열 IT서비스 업체인 LG CNS 스마트교통사업단 유인상 단장이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와 한국ITS학회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ITS산업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동반성장을 통한 ITS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