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ONT size=3>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사업은 국세청의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38개 분야의 대국민 국세 정보화 사업을 통합하는 것으로 3년간 총 2300억원 규모로 이뤄진다. 국세청은 그간 각 분야별로 사업을 발주해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이번에 여러 시스템을 아울러 통합하기로 했다.<BR><BR>특히 이 사업은 대기업의 공공 SI 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개정안 시행 전 `마지막` 대형 사업이라 어느 회사가 따낼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SW법은 현재 국회 계류 중이다.</FONT><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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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사업은 국세청의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38개 분야의 대국민 국세 정보화 사업을 통합하는 것으로 3년간 총 2300억원 규모로 이뤄진다. 국세청은 그간 각 분야별로 사업을 발주해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이번에 여러 시스템을 아울러 통합하기로 했다.
특히 이 사업은 대기업의 공공 SI 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개정안 시행 전 `마지막` 대형 사업이라 어느 회사가 따낼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SW법은 현재 국회 계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