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서울통신기술(대표 최창수)이 `삼성SNS`로 사명을 변경하고 삼성의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전문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BR><BR>서울통신기술은 3월 1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삼성SNS`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삼성SNS는 삼성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Samsung Network Services & Solutions)이란 의미다.</P>
<P>최창수 사장은 “회사 본연 업무가 삼성전자 네트워크 관련 제품에 대한 구축과 서비스, 또 홈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에 있다”며 “고객들에게 회사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사명변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P>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563993_1482.html">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563993_1482.html</A></P>
서울통신기술(대표 최창수)이 `삼성SNS`로 사명을 변경하고 삼성의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전문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통신기술은 3월 1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삼성SNS`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삼성SNS는 삼성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Samsung Network Services & Solutions)이란 의미다.
최창수 사장은 “회사 본연 업무가 삼성전자 네트워크 관련 제품에 대한 구축과 서비스, 또 홈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에 있다”며 “고객들에게 회사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사명변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563993_14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