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청주시는 지난해 교통신호 연동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연간 249억 원의 교통혼잡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BR><BR>시에 따르면 청주시내 주요 10개 가로축(206개 교차로, 56.7㎞ 구간)에 대한 교통신호 연동체계 개선사업으로 이 같은 교통혼잡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BR><BR>시 관계자는 “차량운행비용 84억 원, 시간가치비용 116억 원, 환경비용 49억 원 등 연간 249억 원의 교통혼잡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추계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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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해 교통신호 연동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연간 249억 원의 교통혼잡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주시내 주요 10개 가로축(206개 교차로, 56.7㎞ 구간)에 대한 교통신호 연동체계 개선사업으로 이 같은 교통혼잡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차량운행비용 84억 원, 시간가치비용 116억 원, 환경비용 49억 원 등 연간 249억 원의 교통혼잡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추계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