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올해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업계 수익창출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특명이다. 스마트그리드 시장 창출을 위해 시작한 제주 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사업이 3년을 넘어섰지만 200여개에 이르는 사업참여 기업 대부분 정부 과제로만 명맥을 이어갈 뿐 이렇다 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한국전력?KT?SK텔레콤 등은 올해 조직을 축소하거나 사업다각화를 위한 재정비를 단행했다. 몇몇 중소기업은 시설물 선투자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에 따른 수익을 공유하는 자체 사업을 검토할 정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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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업계 수익창출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특명이다. 스마트그리드 시장 창출을 위해 시작한 제주 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사업이 3년을 넘어섰지만 200여개에 이르는 사업참여 기업 대부분 정부 과제로만 명맥을 이어갈 뿐 이렇다 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한국전력?KT?SK텔레콤 등은 올해 조직을 축소하거나 사업다각화를 위한 재정비를 단행했다. 몇몇 중소기업은 시설물 선투자 방식으로 에너지 절감에 따른 수익을 공유하는 자체 사업을 검토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