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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자율주행·AI 등 첨단 모빌리티, 국민의 일상으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개막 2026-09-07|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143

자율주행·AI 등 첨단 모빌리티, 국민의 일상으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개막

-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 웨이모, 엔비디아 등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국제교통포럼(ITF)과 함께 자율주행·AI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과 정책 방향 논의

 

 

□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에서 이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공단), OECD 국제교통포럼(사무총장 김영태, 이하 ITF)과 함께 9.7(월)~8(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ㅇ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전문가, 국제기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자율주행·인공지능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 및 일상생활 확산에 따른 변화와 과제를 살펴보고, 이를 위한 정책·산업의 방향을 논의한다.

 

ㅇ 올해 주제인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From New to Now: Steering Mobility Innovations Toward Realities)’은 모빌리티 혁신을 기술적 가능성을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일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제도적 대응과 협력 방향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번 콘퍼런스는 ‘자율주행 상용화’, ‘첨단모빌리티와 도시’, ‘자율주행차 안전과 보험’, ‘DRT·AI 기반 물류’ 등 모빌리티가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미래비전을 구체화하고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첫째 날(9.7) 기조연설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스티븐 한 웨이모 전무, 가우라브 아가왈 엔비디아 수석 디렉터가 확장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AI가 정의하는 안전한 모빌리티 등 모빌리티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ㅇ 이어지는 전체 세션에서는 세바스찬 파핑거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부문장, 버나드 소리아노 캘리포니아 DMV 정책부국장, 현성휘 Pony.ai 실장이 자율주행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도전과제를 발제한다.

 

ㅇ 또한, 이재용 현대자동차그룹 스마트시티추진실장과 손하운 Archer 아시아태평양 총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첨단모빌리티로 재편되는 도시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들과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둘째 날(9.8)은 모빌리티 혁신 확대를 위한 국가 간 협력방안을 비롯해, 기술·안전·산업 등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발전방향을 중점 논의한다.

 

ㅇ 오전에는 아시아 모빌리티 연구기관 특별세션을 통해 한국·필리핀·중국의 정책·연구 동향을 논의하고, ITF 특별세션에서 모빌리티 혁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참여·소통형 논의를 진행한다.

 

ㅇ 오후에는 자율주행차의 안전과 보험(삼성화재), 모빌리티 인문학(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DRT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TS공단·대한교통학회), AI 기반 물류 모빌리티(한국해양수산개발원·UN ESCAP)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삼성화재, 카카오모빌리티, 웨이모, NVIDIA, Pony.ai, Archer 등 글로벌 민간기업 및 MCube(독일 미래모빌리티혁신클러스터), CATS(중국 교통운수부과학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ㅇ ITF(국제교통포럼), UN ESCAP, ACI World(국제공항협의회 세계본부), IRU(국제도로운송연맹) 등 다양한 국제기구와 함께 모빌리티의 정책 방향과 글로벌 협력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자율주행, 인공지능이 이끄는 모빌리티 혁신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이제는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더 큰 도약을 이뤄 나가야 한다”며,

 

ㅇ “국내외 모빌리티 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미래 비전과 글로벌 협력 방향이 깊이 있게 논의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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